나눔의 집에서는 매주 수요일 봉사자들로 구성된 무료급식도우미들이 120여세대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이날 함께한 예천지사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떡 120인분을 도시락과 함께 배달하고 사람향기 나는 봉사활동 <사진>을 펼쳤다. /정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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