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 탐방로 지키기는 국립공원의 자연자원 보전을 위해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국립공원의 1개 탐방로를 맡아 소속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보전에 필요한 재원을 후원하는 제도이다.
안동영덕건설사업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대전사에서 장군봉, 금은광이 삼거리간 5.3㎞ 구간을 `한국도로공사 책임구간`로 정해 탐방로 정화 활동 및 탐방로 정비, 시설물 보수 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