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캔자스 대학병원 심장전문의 제임스 바섹(James Vacek) 박사는 1만8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혈중 비타민D 수치가 정상 이하인 사람은 정상인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들은 또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2배 높고 고혈압과 심근증(心筋症) 위험도 각각 40%,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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