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 “위원장으로서 부덕의 소치로, 진위 여부를 떠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이같이 사과했다.
그는 “최근 각 미디어에서 다양한 형태의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나로서는 당혹스러운 일”이라며 “퇴직한 정책보좌역에 대해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은 검찰 수사를 통해 시비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말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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