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와 박계동 전 의원을 비롯해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인터뷰 형식으로 쓰여진 `서중현의 열정을 팝니다`라는 제목의 저서는 서 예비후보의 출생과 인생 역정, 정치관 등을 담고 있다.
이날 서 예비후보는 “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서구발전을 이루기에는 한게가 있었다”며 “국회의원이 되어 4천억원의 국비를 가져와 서구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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