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는 이번 사무소 개소를 통해 달산다목적댐에 대한 사업추진현황, 보상, 이주대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달산댐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경북 영덕군 달산면 흥기리에 계획중인 달산다목적댐은 높이 52m, 길이 586m, 저수용량 4천500만t으로 지난 2011년 6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현재 타당성조사가 진행중이다.
/이동구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억겁이 빚고 유채꽃이 수놓는다... 울릉도 ‘자연 박물관’의 봄
3조 신산업·AI 관광…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경주 미래 100년’ 승부수
경주시, 경제총조사 요원 103명 모집… 6월부터 현장 투입
“아내가 위험합니다”…퇴근길 정체 뚫은 경찰, 생명 살렸다
“취업도 AI로 준비”…동국대 WISE, 실무형 교육 강화
경주 산내면 ‘수돗물 혁신’…광역상수도 70%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