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지난 7월부터 실시된 틀니보험의 계기로 이청희(치과보철과) 교수가 틀니의 제작과정을 보며 시민들이 평소에 느낀 틀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
이청희 교수는 “틀니를 해야 하는데 망설이는 분들에게 틀니의 제작과정, 관리방법 등을 교육한다”며“지난 7월부터 실시된 틀니보험의 적용대상과 절차, 비용 등에 대해 시민들에게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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