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지난 2일부터 계약을 진행한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874가구도 모두 완판됐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계약일(계약금 납부)을 기준으로 한 양도세 면제 헤택이 이날부터 적용된다면 이달 초 계약을 맺은 사람들은 혜택을 보기 어려워진다”며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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