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위서는 영양교사 부정. 불량식품 신고요원 위촉은 자라나는 유아. 청소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정. 불량식품 추방에 적극 참여해 조직적인 제조. 유통사범 단속에 적극나설 방침이다.
이번 학교 영양교사 신고요원 위촉은 학교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군위서가 전국 최초로 관내 각 학교 영양교사를 부정. 불량식품 신고요원으로 위촉했다.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