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문경시는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목으로는 음악·미술·무용·뮤지컬 총 4개 프로그램이 1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정원은 80명이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 “중단 없는 안동 발전”
문경의 벚꽃 명소…환상의 열흘, 남녀노소 心을 물들이다
‘왕사남’ 후손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한식제서 종헌
문경시새마을회, 식목일에 ‘평화의 숲 조성’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웰니스 엑스포 로드맵 발표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 포부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