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드라마 `패견여왕`을 리메이크하는 `마녀의 연애`는 결혼을 앞두고 사라진 남자 친구 때문에 사랑을 믿지 않는 39살 열혈 기자 반지연과 사고로 여자 친구를 잃은 슬픔을 간직하고 심부름센터를 운영하며 열심히 사는 25살 윤동하의 로맨스를 그린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2를 만든 이정효 감독이 연출하고 신예 이선정 작가와 `후아유`의 반기리 작가가 함께 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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