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3일 포항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포항 농업대학 입학행사에 참석해 농민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이 후보는 “40%에 이르는 농산물 유통비용을 개선하기 위해 직거래 및 로컬푸드 직매장의 확대, 생산자단체의 확대와 규모화를 통한 고부가산업화 만이 박근혜정부 농업부문 창조경제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데 이어 영천이씨 종친회 등에 참석해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
대통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이 대통령,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지시...개인 비위 추정
‘행정 공백’ 대구 동구청장 토론회⋯여야, ‘3아웃 책임론’ 대 ‘중앙 예산론’ 격돌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