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예비후보는 15일 마감된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데 대해 “현직 최수일 울릉군수가 새누리당 소속인데다가 친구 사이에 공천까지 경쟁하고 싶지 않아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
“우리나라라면?”...트럼프 재집권 이후 재산 급격히 증가, 10조 눈앞
대통령 관저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이 대통령,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지시...개인 비위 추정
‘행정 공백’ 대구 동구청장 토론회⋯여야, ‘3아웃 책임론’ 대 ‘중앙 예산론’ 격돌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