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 119구조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경비행기 훈련과정에서 일어났으며, 활주로에 착륙하는 과정에서 앞 바퀴가 부러지며 조종사가 김씨가 비행기에서 팅겨나가 머리부분을 다쳤다.
영덕/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
작은 나눔이 이어준 치료의 길
전쟁 같던 이틀 고마운 손길들
수창청춘맨숀에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