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17일 연습용 경비행기를 단독으로 비행하다 훈련을 마치고 착륙하는 과정에서 앞바퀴가 부러지며 비행기에서 튕겨져 나가 머리부분을 크게 다쳐 치료를 받아왔다.
영덕/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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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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