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구룡포와 호미곶 중간 지점인 대보 해안가 일원에서 열린 `호미곶사랑 나무심기`<사진>에 참석해 지역환경 가꾸기에도 힘을 보태는 시간을 가졌다.
호미곶 주변의 푸른 숲 가꾸기 운동을 벌인 지 올해로 25주년이 되는 `호미수운동 25돌`을 맞아 호미수회 회원 및 포항뿌리회 회원들이 동참한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서 이 예비후보는 여러 그루의 해송을 직접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치 기사리스트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요일 관계없이 신청하세요”
바쁘다 바빠! 선거공보물 발송 준비 작업
성주군 국민의힘 후보들 합동출정식 성황
이란 공습 재개? 美, 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 대 집결
보수 텃밭 울릉도에 ‘파란 바람’ 부나... 민주당 빗속 열띤 거리유세 ‘눈길’
트럼프 장남 결혼식 불참...“중요한 시기에 백악관 머물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