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1일 기자회견을 갖고 “32년의 교육현장 경험과 16년간 대학교육행정 및 교육정책을 연구하고 강의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교육, 문화, 복지가 융합된 새 포항 창조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경북 1년 예산 6조 9천억원, 경북교육예산 3조 3천억원에 이르지만 이를 심의 의결하는 교육전문가 도의원이 한 사람도 없다”며 교육 전문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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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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