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1시 46분쯤 상주시 사벌국면 삼덕리 한 주차장에 주차된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1명이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이날 낮 12시 20분쯤 모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숨진 사람의 신원 확인과 함께 범죄 관련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정철화 기자
chhjeo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지하철서 라이터·가연성 물질 들고 배회한 40대 남성 체포
대구·경북경찰청, 각각 3명 총경 승진
고유가·보조금에 전기차 수요 폭증···포항 중고 전기차 시장은 ‘찬바람’
통계라는 이름의 족쇄⋯대게 어민 잡는 ‘계산기 행정’
영주 동창회 체육대회서 ‘후보자 명의 찬조금’ 논란⋯선관위, 가족 고발
상주서 주차된 승합차 화재…신원미상 1명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