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상훈련은 본부 인원 50명이 참가해 영동선 봉화역 구내 화물열차 조성 과정에서 탈선해 황산이 유출되는 상황을 설정, 실질적인 구조훈련과 복구훈련을 시행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 대응훈련이었다.
이날 훈련은 응급 구조 복구반과 위험물 유출에 따른 방제작업반을 편성, 현장 투입 상황과 관계기관의 협조 체제를 실질적인 구조 활동과 환경오염 확산방지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 “중단 없는 안동 발전”
문경의 벚꽃 명소…환상의 열흘, 남녀노소 心을 물들이다
‘왕사남’ 후손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한식제서 종헌
문경시새마을회, 식목일에 ‘평화의 숲 조성’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웰니스 엑스포 로드맵 발표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 포부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