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4월 보조금 특혜비리, 관권선거 개입, 지역 소상공인 외면, 상주장학재단 특혜비리, 한방건강센터 비리 등이 기재된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돼 그동안 경찰의 추적을 받아 왔다.
상주서는 이날 포항시 남구에 있는 한 어시장에서 잠적 두 달여만에 A씨를 검거했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