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교통사고 지점으로 선정된 곳은 군위읍 오곡리 젠모텔 앞 5호 국도와 효령면 거매리 거매 매운탕 앞 919호 지방도. 이날 도로관리청인 대구국토관리사무소, 경북종합건설사업소,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각 구간 도로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인프라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