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호 총장은 매일신문사 서울지사장 및 문화예술국장을 거쳐 현재 학교법인 세기학원 이사로 활동중이다. 신임 김 총장의 임기는 오는 9월1일부터이며, 현 이의익 총장의 임기는 8월31일 자로 만료된다.
칠곡/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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