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신임 공장장은 청송 출신으로 대구고, 경북대, 경북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07년 상무, 2012년 전무로 승진했다. 그는 2010년 5월부터 베트남 삼성전자 복합단지장을 맡아 근무하던 중 이번에 구미사업장 공장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심 공장장은 오랫동안 인사·총무 업무를 맡아 합리적이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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