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대상 마을회관은 10개 읍면 총 46곳으로 누수, 균열 등 시설물 안전의 문제가 시급한 곳과 화장실 재정비, 불편시설 정비 등 경로당 겸용으로 사용되는 마을회관 중 정비가 필요한 곳에 대해 진행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소통과 여가의 장소로 활용되는 마을회관의 활용도를 높여 주민 복지수준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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