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3일 오후 4시30분 독도 선착장에서 도의원 60명 전원, 집행부 공무원 60명 등 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에서 임시회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독도 임시회는 일본 아베 총리가 오는 29일 미국 의회에서 연설을 하기에 앞서 개최되는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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