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 판매
경북 고령에서 생산되는 파파야 메론은 생김새가 개구리 참외와 비슷하고 맛 역시 참외와 비슷하지만 과육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특히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4~5월에만 맛 볼 수 있는 귀한 과일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 좋으며, 엽산도 많아 기억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도 좋은 과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5개 1만원이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