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온정면에 위치한 `선구문곡들작목반 친환경농산물 인증번호 12-3-422호`를 도용, 친환경 찰벼를 생산한 것처럼 속이고 충북 괴산군의 월드그린에 일반 찰벼와 섞어 납품하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벼, 기장, 수수 등 5만607㎏를 불법 거래한 혐의다.
울진/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동북지방데이터청, ‘지역통계등록부 구축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대구경북지원, 계란 등급제 홍보 교육 실시
경북도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 구축·운영 공모 선정
자연의 힘으로 되살아난 고운사 사찰림···산불·산사태에 강한 숲으로 거듭나
경북인재개발원, 공무원 교육과정 도민에 개방
경북도 행정안전부 ‘지역주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확산’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