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18일 귀금속 가게에서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A씨(59)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안동시 남문동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전날 구입한 금반지 환불을 요구하면서 종업원 B씨(24)를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 2명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안동/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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