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영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회에서 3승 3패를 거둬 일본과 대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홍콩 등 5개 팀이 참가했다.
한국은 2012년 1회 대회(3위) 이후 4, 5위에 그쳤으나 이번 대회에서 3년 만에 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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