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김모(45)·이모(44)씨 등 2명은 지난 5~6월께 야간에 성주읍 상가 일대를 돌며 가게 앞에 놓여 있던 화분 21개를 8회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들은 성주읍 일대에서 계속해 화분 절취를 해 오다 인근 상가의 CCTV 영상 판독 및 주민 탐문수사 등 성주파출소 순찰3팀의 끈질긴 수사로 검거됐다.
성주/성낙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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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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