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이전부터 자신이 작업하는 현장에 피해자가 협의 없이 중간에 들어와 덤프 운송일을 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가 미리 준비한 식칼로 피해자의 왼 팔 부위를 1회 찌른 혐의다.
피해자 이씨는 혈관이 손상돼 현재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에서 범행에 사용한 칼을 발견하고, 피해자 진술 확보 후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울진/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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