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5시 18분께 안동시 배고개길에 소재한 한 기업체의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조립식 패널 건물 한 동(180㎡)을 태우고 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9일 오후 4시 55분께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목조 한옥주택 1채(33㎡)와 냉동 창고 1동(48.5㎡)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8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신암동 아파트서 심야 화재⋯2명 연기 흡입
대구·경북 내일까지 제법 많은 비…이틀간 강수량 20~60mm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