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형 소장은 25여년 동안 고용노동부 본부에서 고용정책업무 담당하면서 노사관계 및 근로감독 업무 등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형 소장은 “일하길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더 많은 구미 시민들이 고용과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