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또는 냉장 여부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축산물의 표시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5월 1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인터넷 등을 통해 고기를 사는 소비자가 냉장 또는 냉동 제품인지 혼동하지 않도록 제품 주표시면에 `냉장` 또는 `냉동` 표시도 명확히 적도록 했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목돈 마련에 목마른’ 서민들, 국민성장펀드에 관심 높았다
삼전닉스 특별성과급 지급 방식 ‘K반도체 경쟁 약화’ 요인 될 수도
플랜텍, WHS 2026 참가··· EPC 역량 통한 유럽 수소인프라 시장 공략
“28일을 주목하세요”…국내·외 주식투자자들 관심 집중
삼성전자 임금협상 찬반투표 투표율 74% 돌파… 가결 여부 촉각
경북 로봇산업 스케일업 위해 뭉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