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당선자는 지난달 31일 예천군 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지회장에 당선됐다.
구미시 공단동에서 진헤어오페라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 당선자는 지난 2004년부터 구미시지부를 이끌어 오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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