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방제단을 대상으로 사업실행 요령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했으며, 방제성과 극대화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솔잎혹파리는 땅 속에서 월동한 후 5월 초순부터 7월 초순 사이에 우화해 솔잎 사이에 산란한다. 이 알은 부화 후 솔잎 내부로 들어가 수액을 흡수해 소나무를 죽게 하며, 6월이 방제 최적기로 알려졌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의성소방서, 봄철 농번기 농기계 사고 ‘집중 경보’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