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단은 지난해 정회원으로 가입한 CFK-Valley(탄소섬유 클러스터) 컨벤션의 파트너 국가자격 참가 및 전시관 운영, 프라운호퍼 연구소, MAI카본 클러스터와의 MOU체결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구미시는 이를 통해 구미 국가5산업단지를 `아시아 탄소산업의 허브`로 만드는데 독일 기업·기관의 직접적인 협력을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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