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추석대비 200억 지원
7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자금수요가 급증하는 명절 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24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운전자금은 영천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제조업, 건설업 등 9개 업종을 대상으로 업체당 3억원 한도로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1년간 대출금리 중 3%의 이자를 보전한다.
/조규남 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