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하는 기념 와인 2종은 그랑크뤼 1등급 와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로 유명한 와이너리 라피트 로칠드와 함께 개발한 것으로, 프랑스산 샤또 뻬이르 르바드(10만원대)와 아르헨티나산 아루마(5만 원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오랜 경력의 롯데백화점 박호준 바이어가 직접 프랑스 현지를 방문해 다양한 와인을 꼼꼼하게 비교한 뒤 선별한 제품이어서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김민정기자
hy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 협력사 7000명 직고용···위기속 통큰 결단
변리사회 지식재산(IP) 실사로 투자 판 바꾼다
122만 평 ‘노후 산단’, 다시 뛴다⋯포항 제2연관단지, 대개조 신호탄
농경영체 변경신고 안하면 직불금 10% 감액
중진공 대경연수원-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대구·경북 AI 전환 협력
롯데아울렛 율하점, ‘애슬레저 실속 특집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