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호 기술운영 사업은 신호 교차로의 현장상황에 적합한 실시간 신호체계 및 연동값 구축을 통해 신호등을 최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경산경찰서와 도로교통공단(경북지부)이 참여한 가운데 1억4천500만원이 투입돼 진행됐다.
그 결과 179개 교차로의 주행속도가 평균 34㎞/h에서 41㎞/h로 21% 빨라졌고 교차로 지체시간도 109초에서 62초로 단축됐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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