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어도 끝나지 않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로 각 지자체의 해맞이 행사에 이어 정월 대보름 행사도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의 한 주민이 행사취소안내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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