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평소 바다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내륙지역 청소년들이 항만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해양에 대한 호기심 및 탐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코스는 해상교통관제센터, 탐해2호(탐사선), 포항신항, 크루즈 승선 등이며 14일 대구 도원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실시한다.
/전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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