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119안전센터 대원과 의용소방대원, 경찰, 공무원 등 60여 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울릉119안전센터는 건물 뒤편 창고와 화목 보일러실 천정에서 연기가 났다는 집주인의 진술에 따라 건물난방 화목 보일러 연통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릉/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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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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