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후손들의 수고를 덜기 위해 관리가 어려운 묘지를 없애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해 윤달까지 겹치면서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공원 측은 보고 있다.
11일 구미시추모공원에 따르면, 윤달이 시작하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개장 유골 화장예약률이 70%에 이르고, 주말 화장예약은 100% 완료된 상태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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