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최근 물놀이 시즌을 맞아 5층 영캐주얼 레코브 매장에서 수영복 소재로 보기 어려운 `니트 수영복`을 판매해 여성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니트 수영복은 일반 수영복에 비해 고급스럽고,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볼록한 뱃살 걱정으로 고민인 여성들의 체형을 가려 줄 수 있다. 제품 가격은 3만9천800원이다.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전재용기자
sport882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국민의힘 지원 나선 선거의 여왕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