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제5호 태풍 노루(NORU)가 일본열도를 따라 북상, 울릉도와 독도 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 피해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6일 울릉도 저동항에 각종 선박들이 태풍을 피해 정박해 있다.
울릉/김두한기자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