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술로 사람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쏙독새가 새끼를 부화하는 모습이 최근 양양지역에서 환경단체에 의해 관찰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솔방울과 같은 보호색으로 몸을 위장한 채 포란중인 어미 쏙독새.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양양지회 제공=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