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서재 명예시장은 1993년 대영전자(주)를 설립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잇다. 남산면 명예면장으로 시정발전에도 이바지했다.
백서재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시장직을 수행하며 간부회의 참관했다. 업무보고에 이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경산시립장산도서관,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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