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의성군 사곡면 마늘밭에서 농민들이 겨우내 비닐 안에서 자라난 마늘 싹의 숨구멍을 틔워주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