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포항시 남구 오천교회에서 열린 모의투표체험 행사에서 결혼 이주여성들이 투표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 남구 선관위와 포항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가 마련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am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주)에이앤폴리 본사 및 공장 준공식
초록이 피어나는 운제산
차량 2부제와 5부제 동시 시행
생애 첫 투표 꼭 하세요!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